**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**가 27일부터 31일까지 기관·사회장으로 치러질 예정입니다.
이해찬 전 총리는 25일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했으며, 향년 73세입니다.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자격으로 베트남을 방문 중 23일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긴급 귀국 절차를 밟았으나, 호찌민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현지 병원에 이송되어 스텐트 시술 등 치료를 받았습니다.
**장례 절차**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빈소: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(특1호실) - 기간: 27일부터 31일까지 - 상임 장례위원장: 김민석 국무총리
시신은 27일 고국으로 운구될 예정입니다. 장례는 국가와 민주당이 함께 주관하는 사회장으로 진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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